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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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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dkjhgjk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21-02-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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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작성자는 참가팀 전원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롤알못은 한 경기만을 보고 판단하는 점을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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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cam 2020-10-04 18-20-30-8520.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누 웠 다 !)


1경기:  Machi E-Sports (승)  Vs  Team Liquid 


 오른 - 볼리베어 - 신드라 - 이즈리얼 - 카르마  Vs  모데카이저 - 그레이브즈 - 오리아나 - 케이틀린 - 럭스 


아아...눈부신 경기력이다....MARCH....

마치가 플레이인 1황급 경기력을 선보였던 팀리퀴드를 상대로 플인과 조별의 격차를 알려주며 박살내버렸다

밴픽에서 서로 바텀라인전에 힘을 쎄게 준 조합을 가져오면서 바텀에서 박터지는 싸움을 예고하는 모습의 두 팀이였지만

정작 바텀라인전은 시작한지 2분만에 팀리퀴드가 솔로킬을 따내면서 끝나버렸고, 마치는 이에 상체투자로 화답하며 플랜을 바꿨다

볼리베어를 픽한 마치의 정글러 잼민이가 팀리퀴드의 상체를 몇번 후벼파면서 바텀라인전을 패배했음에도 시간을 번 마치였고

마침 팀리퀴드의 원딜은 강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케이틀린이였기에 마치입장에선 여유가 배가 되었다

그러자 팀리퀴드가 배째라는식으로 냅다 누워버렸고, 지금껏 이런 잠만보를 본적이 없었던 마치가 매우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오히려 누워도 되는 조합으로 팀리퀴드를 부르는 식의 바론을 트라이했고, 스틸생각을 안하는건지 그대로 먹어버린다

?????????????

먼가 이상한 바론트라이에서 스틸을 실패한 팀리퀴드는 또 냅다 누웠고, 마치는 어이없어하며 오브젝트를 몇번 챙겼으며

바론이 생기자마자 또 바론을 트라이했고, 또 팀리퀴드는 스틸에 실패하며 마치가 2바론을 먹은 끝에 밀고나가며 승리하게 된다.

어...... 게임을 요약해보자면 팀리퀴드가 누운걸 마치가 잘 파운딩을 쳤다라고 평가할 수 있긴 하겠는데

자칫 잘못해서 스틸이라도 당하면 개박살이 나는 오브젝트를 2연속으로 두려움없이 친 마치의 강심장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

아마 마치의 정글러인 제미니는 바론을 치면서 압박감에 잠깐 실신하지 않았을까?

반면 팀리퀴드는 하던대로 또 누우자마자 참교육을 당하였기에 이제는 플랜B의 필요성을 깨달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안그래도 무조건 깔고 들어가야하는 마치 상대로도 이렇게 쳐맞았는데 G2 쑤닝을 상대로 안맞을 수 있다고 자부할 방법은 없을듯



















0dfebb7f5735df6fe0d664d49d11743afa69aaf313cf07f403059d0429f7f992_10.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2경기:  G2 Esports (승)  Vs  Suning 


 볼리베어 - 그레이브즈 - 트위스티드 페이트 - 이즈리얼 - 바드  Vs  레넥톤 - 리 신 - 신드라 - 애쉬 - 노틸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2와 쑤닝이 상상이상의 대퍼쇼와 함께 시청자 85%의 배꼽을 훔쳐가면서 G2가 기적적인 승리를 달성해냈다ㅋㅋㅋㅋㅋ

밴픽에서부터 악명높던 퍽즈의 이즈리얼이 등장하면서 수많은 G2팬들이 식은땀을 흘렸고

인게임에 들어가자 트페가 뭐 하기도 전에 그레이브즈가 터지고, 용쪽에서 또 쑤닝이 핑퐁잘하고 이러면서 쑤닝이 좀 유리해졌다

그러나 "쑤퍼팀" 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쑤닝답게 전령쪽에서의 롸끈한 쓰로잉으로 유리한걸 집어던지며 G2가 다시 유리해졌고

G2 역시 질수없다는 느낌으로 미리 가져왔던 퍽즈의 이즈리얼을 필두로 쓰로잉을 일삼으며 또 쑤닝이 유리해졌다

정신이 사나워지는 게임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유이하게 빡겜하던 캡스와 미킥스가 계속하여 G2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그 결과로 장로쪽에서 쑤닝의 이니시를 지속해서 흘려내면서 G2가 장로를 먹어내고 한타도 승리하는 데에 성공, 탑으로 밀고나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타이밍에 장로와의 링크가 끊어지면서 G2가 몰살당하는 역대급 개그에 성공하였고

질수없던 쑤닝 역시 G2의 부활타이밍을 잘못재고 넥서스만을 노리다 또 몰살당하는 개그로 결국 G2가 멸망전을 승리하였다

정신이 사나워지는 게임이였지만 결국 이 게임을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항상 상수로 잘해주던 캡스였던 것 같다

고연포를 든 트페가 쿨마다 딜러진에 골카를 꼽으니 쑤닝입장에선 교전이 훨씬 더 어려웠던 느낌

반면 퍽즈는 자국 리그 내에서도 걱정스러웠던 경기력이였는데 롤드컵에 오니 좀 터지는 느낌이 든다...

롤드컵에서 적당한 성공은 노리지 않는 G2인만큼 이러한 구멍은 빠르게 메울 필요가 있을듯


















bandicam 2020-10-04 18-20-30-852410.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우리도 누 웠 다 !)


3경기:  Rogue  Vs  DAMWON Gaming (승) 


 갱플랭크 - 헤카림 - 신드라 - 칼리스타 - 타릭  Vs  룰루 - 그레이브즈 - 사일러스 - 애쉬 - 판테온 


아무튼 30분넘겼으니 징동보다 잘했음ㄹㅇㅋㅋ

로그가 극한의 드러눕기를 활용하여 30분을 넘긴 뒤 담원에게 개쳐맞고 패배하였다

로그가 전형적인 로그식 밴픽으로 대충 완성하자 너구리가 탑룰루라는 깜짝픽을 들고 나오며 갱플랭크를 개패려고 하였고

실제로 그레이브즈를 활용한 탑다이브로 갱플랭크를 초반에 잡아내기까지하며 로그를 초반부터 파운딩쳤고

로그가 좀 쳐맞아보니까 와 이새끼들 진짜 답도없다라고 느낀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부터 드러눕기를 시작했다

담원이 오브젝트란 오브젝트를 다 챙길동안 로그는 존내 웅크려 이불밖으로 나올 생각을 안했고

담원의 공세를 어느정도 버텨내는 모습과 함께 30분을 넘기며 국제전 담원챌린지 신기록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진짜 그게 목적이였는지 30분이 지나자마자 라센의 미간에 고스트의 궁이 꽃히며 라센이 폭사, 담원이 바론을 먹었고

바론먹은 담원에게 로그가 다시한번 거하게 던지면서 바로 넥서스가 파괴되었다

로그가 눕기는 누웠는데 애초에 플랜이 있는 드러눕기가 아니라 하도 개쳐맞으니까 그에대한 반사작용으로 한 드러눕기였고

이걸로 뭔가를 만들기에는 로그의 조합이 그들이 선택한 플랜과는 별로 알맞지 않았던 느낌

물론 애초에 목표가 30분버티기였다면 할말이 없다

징동보다는 잘버텼으니 다음경기 노린다!
















20121228_gav_sv5_183.0_10.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막아? 막는건 니 팔 아니냐?)


4경기:  PSG Talon  Vs  JD Gaming (승) 


 오른 - 그레이브즈 - 신드라 - 진 - 바드  Vs  세트 - 사일러스 - 에코 - 애쉬 - 판테온 


종로에서 뺨맞은 징동이 한강에서 PSG를 줘패면서 1승을 챙기게 되었다

밴픽에서 승률 92퍼의 수-퍼카드 오른을 내주고 정작 자신들은 정글사일러스라는 의문의 픽들을 가져오며 불안감을 증폭시켰으나

JDG는 인게임으로 들어가자마자 순수 체급만으로 PSG를 냅다 밀어내면서 불안감을 완벽하게 씻어냈다

전경기 템포높은 담원한테 쳐맞고 학습을 한듯이 JDG가 빠른 템포로 PSG가 눕기도 전에 냅다 때려댔고

PSG가 킬을 몇개 주워먹지도 못하면서 JDG에게 숨도 못쉬고 맞으며 JDG가 23분만에 손쉽게 게임을 승리하였다

빠른 게임의 배후에는 릴마오의 판테온이 전역에 영향력을 퍼뜨려준 덕이 큰 것 같다

이외에도 줌의 세트 역시 한타때마다 한타를 파괴시키고, 딜량도 1등을 찍는 등 줌체탑의 위엄을 단단히 보여주었으며

카나비와 야가오, 그리고 로컨 역시 자신들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PSG를 압도하는 데에 큰 공헌을 하였다

반면 PSG는 타 플레이인 출신처럼 큰 벽에 가로막힌 것처럼 체급차이로 패배하고 있는게 더욱 치명적이다

콩유에 유니보이가 와도 이것보다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냥 거대한 체급차이덕에 패배하고 있다

과연 플레이인출신 팀들은 저력을 보여주면서 고춧가루를 뿌려줄 수 있을까...?




















조정 레이어0.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귀국한 밴픽코치를 환영하는 TSM 팬들의 모습이다.)

5경기:  GEN.G Esports (승)  Vs  Team SoloMId 


 볼리베어 - 릴리아 - 세트 - 이즈리얼 - 카르마  Vs  레넥톤 - 니달리 - 질리언 - 세나 - 라칸 


TSM이 2경기 연속 씹창난 밴픽과 함께 침몰하며 북미는 올해도 똑같음을 다시한번 증명해내는데에 성공하였다

어제 경기를 봤으면 절대 풀 수 없었던 젠지의 세트를 TSM은 당당하게 풀어주었고, 정작 자신들은 질리언을 가져온다

그렇게 완성된 미드는 세트 VS 질리언이라는. 질리언 입장에선 세트가 밀어낸 라인 받아먹는것밖에 하지 못하는 기적같은 매치업

TSM이 초반 스피카의 니달리의 갱킹으로 볼리베어를 따내는 등 좋은 스타트를 하였고, 이후에도 계속하여 킬을 캐치하였지만

결국 미드에서 세트가 계속 라인을 밀어넣고, 그걸 위주로 젠지가 계속하여 오브젝트를 챙긴 탓에 정작 글골은 젠지가 이겼고

젠지가 계속하여 킬은 지는데 돈은 이기는, 앞선경기 담원같지만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계속하여 게임을 굴려나갔고

결국 바론쪽에서 TSM의 노딜 딜러라인을 룰러가 쓸어버리는 멋진 한타와 함께 젠지가 승리, 2승을 챙기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TSM이 밴픽도 지고 플레이도 구렸던 게임이지만, 둘중 굳이 따지자면 밴픽쪽이 더 심했던 것 같다

북체미 비역슨이기에 당연히 TSM의 플랜의 중심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비역슨에게 너무 가혹한 밴픽이 아니였나 싶은 느낌

질리언이 필승카드라고는 해도 상대가 세트인 시점에서 비역슨이 뭔가를 할 수는 없었다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총 네명을 띄우는 레클레스의 슈퍼플레이)

6경기:  LGD Gaming (승) Vs  Fnatic 


 오른 - 킨드레드 - 에코 - 미스 포츈 - 노틸러스  Vs  세트 - 그레이브즈 - 신드라 - 진 - 쓰레쉬 


지랄났다 1주차의 좆나틱!

프나틱이 초반 좋은 분위기로 게임을 시작했음에도 결국 밴픽차이로 패배하며 1주차의 프나틱에 시동을 걸었다

LGD가 전형적인 "LGD" 느낌이 존나 나는 후반밴픽을 완성한 것에 비해 프나틱은 약간 본인들 모스트 위주의 픽을 뽑아왔고

초반 브위포의 좋은 라인전능력으로 오른에게 압박을 넣고, 심지어 다이브로 잡아내기까지 하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었다

하지만 프나틱이 이를 막 굴리기엔 조합상 약간 무리가 있던 느낌이였고 LGD가 계속 찐득하게 비비기까지 하면서 시간을 끌었으며

미드쪽에서의 교전에서 미스포츈이 제대로물린걸 넛신의 킨드레드가 양의안식처로 살려내는 좋은 플레이로 교전을 승리하면서

후반한방형 조합인 LGD가 최대 두방까지 날릴 수 있을 정도로 힘을 잘 구비하였다

그리고 용쪽 교전에서 브위포 세트의 좋은 플레이로 프나틱이 2용까진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이후 3용단계에서 오른미포가 양념다쳐놓고 에코가 후루룩 다먹는 멋진 교전으로 프나틱을 전원 쌈싸먹는 데에 성공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죽음의 조에서 1승을 챙기며 8강진출의 꿈을 다시금 꾸게 되었다

전형적인 1주차의 프나틱다운 집중력으로 말아먹은 게임이라고 평가할 만 한 게임인 것 같다

레클레스의 진은 오늘 좋은 모습은 커녕 노틸궁달고 뒤로 플쓰며 팀원 네명을 띄우는 유사오른궁을 만들어주는 등 여러모로 대단했고

힐리생은 안죽는다는것만 생각하고 있는지 플메력을 잃었으며, 무엇보다 전체적인 팀 내의 운영방식이 매우 애매한 느낌이였다

이러다가 부활하는 새끼들이기에 큰 걱정은 들지 않지만, 죽음의조인 만큼 한경기 한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경기력은 좋지 않다

반면 LGD는 가장 자신있는 방식으로 승리하였기에 더욱 기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기세를 몰아 TSM까지 잡으면 2승 1패로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에 더더욱




















총평


오늘도 어김없이 LCK가 전승하면서 주모의 샷따를 내리게 하였다

일단 지금까지는 큰 업셋 없이 조별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기분인데, 아무래도 이유를 따져보자면 플레이인의 부진이 큰듯

플레이인 출신들이 고춧가루를 좀 팍팍 뿌려줘야 조가 씹창나고 재미있어지는데 그럴만한 힘이 아직까진 LGD말고 나오지 않고있다

내일 출전하는 유니콘에게 그나마 기대를 좀 걸어본다...
















조별리그 현황

bandicam 2020-10-04 23-08-24-405.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LCK 세팀이 전원 1등이라니 작년에 본 시나리오지만 닥치고있겠다

로그 =징동

꼬우면 이기던가 ㄹㅇㅋㅋ










내일 매치업

bandicam 2020-10-04 23-22-49-896.jpg 10월 4일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2일차 리뷰

헐시발 징동

인데 내일은 현생살아야해서 경기몇개놓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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